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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고

    본 회사는 상법 제418조에 따라 금번 2021년 3월 26일 이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제3자배정방식에 의한 신주발행을 결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본 회사의 주주분들께 신주발행을 공고합니다.공고 방법 :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recensmedical.com)회사명주식회사 리센스메디컬공시일자2021.04.14관련법규공정거래법1. 신주의 종류와 수보통주식 (주)6,594우선주식 (주)61,2102. 1주당 액면가액(원)3.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보통주식 (주)350,520우선주식 (주)242,7374. 자금조달의 목적시설자금(원)운영자금(원)7,200,310,172타법인증권 취득자금(원)-기타자금(원)-5. 증자방식(신주식의 발행방법)당 회사 정관 제9조 2항에 의거 제3자 배정 및 인수6. 신주 발행가액보통주식 (주)106,193우선주식 (주)106,1937. 신주식의 인수방법정관 제9조 ② 1.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긴급한 자금 조달,연구개발,생산,판매자본제휴 등 회사 경영상 필요를 위하여 금융기관 또는 기관기관투자자,법인, 개인에게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의 규정에 의거하여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배제하고 제3자에게 신주를 배정8. 납입기일보통주식 - 2021년 4월 29일우선주식 - 2021년 4월 30일, 2021년 5월 7일9.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21년 3월 26일10. 기타 참고할 사항- 본 주식은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보통주식' 및' 전환상환우선주식'임- 상기 사항은 진행절차 및 관계법령, 거래상대방과의 합의 등에 의거  변동될 수 있으며, 본 거래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의 결정에 대한   권한은 대표 이사에게 일임함.[제3자배정 대상자별 배정내역]제3자배정 대상자신주배정주식수(주)비고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2호펀드4,710보통주식안상현942보통주식허영미942보통주식산업은행32,959우선주식스틱청년일자리펀드14,125우선주식비엔케이-케이앤 동남권일자리창출 1호투자조합9,416우선주식이노베이스 주식회사 4,710우선주식합계67,804 MORE
  • [리센스메디컬]대찬병원과 MOU 협약체결

    [리센스메디컬]대찬병원과 MOU 협약체결 . 리센스메디컬은 급속정밀냉각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대찬병원과는 신장분사 관련 연구를 함께 진행해 향후 대찬병원 물리치료실 크라이오에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대찬병원의 한상호 원장은 리센스메디컬의 의료기술과 대찬병원의 의료기술을 접목시켜 의료발전에 한걸음 더 앞서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협약을계기로 아낌없는 투자와 끊임없는 연구로 의료 발전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ORE
  • Cooling Anesthesia Highlighted in Retina Today

    Cooling anesthesia is an alternative, rapid, nonpharmacologic form of anesthesia that may have differentiating characteristics that make it attractive to patients and physicians alike for IVT injection, the ones that improve the patient experience and decrease toxicity to the ocular surface. At A Glance·         Emerging data suggest that cooling anesthesia is a rapid, nonpharmacologic approach to anesthesia that can be safely and effectively used for intravitreal injection.·         A clinical trial, COOL-2, demonstrated the safety and efficacy of cooling anesthesia over the course of six injections.·         Of patients in the study who received cooling anesthesia at -15° C for 10 seconds, 80% preferred that method to their previous form of anesthesia, subconjunctival lidocaine. Intravitreal (IVT) injection is the most common procedure performed by retina specialists, with estimates of more than 6 million injections performed in the United States annually. Despite the safety and efficacy of IVT injections, patients can experience significant anxiety and discomfort while undergoing a procedure. Current methods of anesthesia for IVT injection include the application of topical anesthetic drops, a pledget soaked with lidocaine, topical lidocaine gel, and subconjunctival lidocaine injection. All of these methods have benefits and tradeoffs in terms of patient comfort and time of onset of anesthesia, and there is no consensus choice for anesthetic use in IVT injections. Considerations for anesthesia for retina specialists include the efficiency of the procedure, the comfort of the patient, and the best utilization of resources and costs. An alternative method of anesthesia that is fast, tol­erable to patients, and has minimal adverse events could help to improve both the patient experience and the workflow of retinal physicians.Recent publications have suggested that cooling the surface of the eye, in lieu of pharmacologic agents, might provide effective anesthesia for IVT injections. A clinical study with a prototype cooling device demonstrated that, as measured by a visual analog scale (VAS), cooling anesthesia was well tolerated and that pain with cooling anesthesia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pain with lidocaine gel use. Recently, results of a longitudinal study with a clinical-grade device manufactured by RecensMedical were presented at the 2020 ASRS Meeting. The COOL-2 trial (NCT03956797), sponsored by RecensMedical, was an open-label longitudinal study assessing the safety of cooling anesthesia over a series of six injections. Interestingly, more than 80% of patients who received cooling anes­thesia at -15° C for 10 seconds pre­ferred that over their previous form of anesthesia. (All patients had previ­ously received subconjunctival lido­caine as anesthesia.)These studies demonstrate the proof of concept and safety of using cooling anesthesia for IVT injections. The rapid, nonpharmacologic nature of this anesthesia may improve the patient experience, decrease toxicity to the ocular surface, and facilitate a more rapid workflow and improved time and space efficiency for retina specialists. Cooling anesthesia is an alternative, rapid, nonpharmacologic form of anes­thesia that may have differentiating characteristics that make it attractive to patients and physicians alike for IVT injections. We look forward to the emergence of additional data on cool­ing anesthesia and its potential for the safety and comfort of our patients in the future.  *. For the full article, please find the attached file and follow the link below   MORE
  • Clinical Results Presented at ARVO & ASRS 2020

    Our phase-II clinical trial result supporting the efficacy and long-term safety of cooling anesthesia for intravitreal injection was recently presented at ARVO 2020 and ASRS 2020 !! MORE
  • Secured Series B Funding from Top VCs

    RecensMedical has received $10M USD in total from the top VCs in Korea including LB investment, Hyundai Technology Investment, and Stic ventures. MORE
  • ‘냉각 마취’, 고통스러운 기존 마취법 대체

    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 “‘냉각 마취’, 고통스러운 기존 마취법 대체”“마취뿐만 아니라 면역과 재생 분야에서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온도 제어 기술을 활용해 사람을 살리는 치료법을 개발하고 싶습니다.”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37)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의료계에서는 기계적이거나 바이오, 화학, 유전자 기술을 응용한 치료법은 많지만 온도를 응용한 치료법은 발아 단계”라며 회사의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울산과학기술원 기계항공·원자력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기도 한 김 대표가 재작년 말 창업한 리센스메디컬은 세포 내 고속 정밀 열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급속 냉각마취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의료기기로 사업화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다. ‘무약품 급속 냉각 마취 솔루션’은 이르면 내년부터 안과나 피부과 시술에서 적용될 새로운 기술이다.눈 내린 겨울철에 눈싸움을 하다 보면 손이 얼얼해져 긁혀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저온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원리를 의료 부문에서 마취에 적용한 것이 ‘냉각 마취’다. 십수 초 내 고통 없이 이뤄지는 냉각 마취 기술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고통스러운 기존의 마취 기술을 대체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를 안과 시술에 적용할 경우 망막질환 치료에 앞서 안구에 직접 약품을 주사해 마취하는 IVT(안내주사요법) 마취를 대체할 수 있다.국내와 미국에서 세포 내 열제어 분야를 10여 년간 연구해온 김 대표는 이 분야의 세계적인 선구자다. 김 대표는 미국에서 연구하던 시절 처음 냉각마취의 가능성을 포착하고 사업화를 시도해왔다. 그는 “현지 지역 병원과 협업을 통해 동물 실험과 환자 임상을 진행해 유효성을 입증했다”며 “기술 디자인, 개발, 펌웨어, 전자회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도맡아 설계했다”고 밝혔다. 2015년 제품 양산 단계에서 실패한 후 교수직을 제안받고 귀국해 리센스메디컬을 창업했고, 결국 제품 양산화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김 대표가 사업화한 열 제어 기술은 마취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앞으로 면역이나 재생 등 다른 치료 분야로 확장 가능성이 높다리센스메디컬은 6개월간의 냉각마취기기 임상시험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절차를 거쳐 미국 의료시장에 곧바로 노크한다는 계획이다. 임상은 안과에서 우선적으로 진행되지만 피부과, 치과에서의 수요도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그에 따르면 미국의 안과 시장 내 수요만 약 20조 원, 피부과 등의 수요까지 고려하면 타깃 시장은 약 30조 원 규모로 분석된다. 김 대표는 “현재 FDA 승인을 받은 냉각 마취 솔루션은 단 한 건도 없다. 리센스메디컬이 첫 주자가 돼 이 분야를 개척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MORE
  • 리센스메디컬, 최대 200억원 보증·자금 지원

    UNIST 교원기업 리센스메디컬, 최대 200억원 보증·자금 지원(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교원창업기업인 리센스메디컬이 정부 기관의 대표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잇따라 선정, 100억원 규모 보증지원을 확보하고 최대 100억원 규모 자금지원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김건호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가 대표로 있는 리센스메디컬은 세포를 정밀하고 빠르게 냉각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안과와 피부과 관련 의료기기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냉각온도와 속도를 자유롭게 구현하는 세포 냉각기술을 독점적으로 갖췄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구 마취나 염증성 질환 치료 등에 활용되는 기기를 제작한다.UNIST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초 신용보증기금이 시행하는 '제3기 혁신 아이콘'에 선정됐다.이 프로그램은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발해 최대 100억원의 보증지원과 함께 해외 진출, 노무 컨설팅, 기업 간 사업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올해 3개 모집에는 216개 기업이 응모해 최종 5개 기업이 선발됐으며, 리센스메디컬은 지방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리센스메디컬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빅3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에도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3년간 최대 12억원 규모의 사업화와 연구개발 자금을 비롯해 사업 추진 성과에 따라 최대 1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받을 수 있다.중기부가 추진하는 빅3 사업은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미래 자동차 등 핵심 미래 산업 3개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다.리센스메디컬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18개 의료기기 관련 기업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이 회사는 지난해 LB인베스트먼트, KB증권, BNK증권 등 투자사에서 8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이 회사가 개발한 안구 마취 기기는 미국 내 전문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임상시험이 진행돼 기기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됐으며, 현지 의료진에게서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처(FDA) 승인도 진행 중이다. MORE
  • UNIST 교원기업 리센스메디컬, 70억원 투자 유치

    (서울=연합뉴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교원창업기업인 리센스메디컬이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원창업기업 리센스메디컬 김건호 대표(앞줄 가운데)와 직원들. 2019.12.16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hoto@yna.co.kr MORE
  • 실명질환 치료 급속냉각마취 기술

    【 울산=최수상 기자】 노령인구가 늘고 당뇨병에 걸린 사람이 증가하면서 망막질환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 녹내장은 실명을 야기하는 3대 망막질환이다. 망막질환을 치료하는 데는 주로 레이저 시술나 유리체 교체 시술 등이 이용됐지만 이런 방식의 경우 입원이 필요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2000년대 초에 글로벌 공룡 제약사인 노바티스가 이런 흐름을 바꿨다. 여러 망막질환에 효과적인 약품을 개발한 것인데, 환자 안구 내에 약품을 주사하는 시술인 '안내주사요법(Intravitreal injection, IVT)'이다. 현재 망막질환 치료 중 90% 넘게 IVT가 쓰이며, 관련 질병 치료의 임상기준이 됐다. IVT는 망막질환 환자의 눈에 약물을 주사해 시력을 회복시키는 시술이다. 마취가 반드시 필요한데 시간이 긴 편이라 환자 고통과 치료 효율이 낮았다. 약품 투여가 비교적 짧은 30초 만에 이뤄지는 데 반해 환자의 눈을 마취시키는 마취 방법에 따라 걸리는 시간은 3~10분 정도로 전체 시술 시간의 80%를 소비한다.■ IVT시술 마취시간 크게 단축그런데 이같은 마취시간을 20초 내로 줄일 수 있는 '급속냉각마취' 기술이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약품을 쓰지 않고, 오직 온도만 세밀하게 조절해 순식간에 신경을 마취시키는 것이다. 시술부위에 20초 정도 접촉하기만 하면 마취가 가능해 세포 손상이나 약물 부작용도 없다. 무엇보다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이롭다. 이른바 '꿈의 마취술'이다.이 기술을 개발한 곳은 바로 울산에 있는 리센스메디컬이다. 이 기업의 기술력이 알려지면서 현재 미국 7개주에 위치한 대형 안과전문병원 10곳에서 임상 3상에 대한 참여의사와 함께 기기구매에 대한 관심을 보내오고 있다.주력제품인 안과 냉각마취기기는 미국의 대표 안과전문병원 2곳에서 현재까지 100명의 환자에게 250회 이상의 시술을 진행해 기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이 기업의 창립자이자 CEO인 김건호 대표는 "임상에 참여한 환자 90% 이상이 냉각마취에 만족하고 있으며, 10초 마취 발현으로 전체 시술시간 또한 5배 이상 줄어드는 데이터 또한 나오고 있어 의료현장의 반응도 뜨겁다"고 설명했다.리센스메디컬이 두각을 보인 것은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냉각마취기술의 개발과 특허 출원 등 소식이 잇따르면서 창업 1년밖에 되지 않은 벤처기업이 울산지역 최초로 중소기업의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다. 이어 그 해 말에는 기술보증기금이 'U-THCH 밸리' 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해 10억 원을 투자하기도 했다.■ 미국 FDA로부터 '드 노보' 판정현재는 리센스메디컬의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다. FDA로부터 '드 노보(de Novo)' 적합판정을 받았고 1년 이내에 세계최초로 냉각마취에 대한 FDA 제품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자자도 늘고 있다.'드 노보'는 라틴어로 '새롭다'라는 뜻으로, 미국 FDA에서 제품분류 품목조차 마련되지 않은 신개념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일정 수준 이상의 안전성을 증명하면 특별히 주어지는 패스트트랙 허가제도다. 국내 의료기기가 드 노보 허가과정을 거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이에 따라 지난해 연말에는 70억 원대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졌다. LB인베스트먼트, KB증권, BNK증권, 현대기술투자, 라이트하우스컴바인 등이 대거 참여했다. 이같은 투자를 이끌어 낸 데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이기도 한 김 대표의 특이한 이력도 한 몫을 했다.미국 미시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그의 전공은 열 제어 기술이다. 온도를 급속도로 내리고 이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연구해 왔다. 미시간대에서 연구를 이어오다 지난 2016년 울산과기원 교수로 임용됐고 직후 정밀냉각기술을 이용한 세계 최초의 의료용 마취용 기술의 개발이 이뤄지게 된 셈이다. 당시 UNIST에는 기술 창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대학 내 지주회사인 '선보엔젤파트너스'가 설립됐는데 최초의 투자 대상도 바로 김 교수의 마취 기술이었다.김 대표는 "실명질환 환자들은 눈에 주사를 맞기 위해 5~10분 정도의 오랜 시간동안 따가운 마취제를 투여해야 했는데 이러한 마취제 없이 정밀냉각을 통해 10초 만에 마취가 가능하다"며 "시술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사 후 후유증도 감소해 임상에 참여한 미국 내 의사들과 환자들의 호응이 높다"고 강조했다.현재 리센스메디컬은 냉각온도와 속도를 자유롭게 구현하는 독점 세포냉각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마취를 비롯해 염증성질환치료 등의 효과와 관련된 정량적인 냉각온도 데이터를 세계 선도적으로 축적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높다. 특히 염증성질환치료 등의 효과와 관련된 정량적인 냉각온도 데이터 높은 수준으로 축적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리센스메디컬은 최근 피부과 정밀냉각기기에 대한 식약처 의료기기 제조허가 및 제품허가도 획득했다. 급속냉각 기술을 활용하면 여러 염증성질환의 치료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김 대표는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이 실제 사회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창업을 하게 됐다"며 "좋은 기술이 학계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는 것이야 말로 연구자로서 보람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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